지난 4월 남산 1호 터널과 3호 터널의 혼잡 통행료 징수 대상이 6인승 이하 승용차에서 10인승 미만 승용. 승합차로 확대된 뒤 징수 금액은 늘어난 반면 통행량은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이들 터널에서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혼잡 통행료로 모두 91억 천여만 원을 걷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징수액이 12%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이들 터널의 차량 통행량은 지난 3월 하루 평균 9만여 대에서 시행 뒤인 지난 6월에는 8만여 대로 평균 9%가 감소해 교통 소통 개선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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