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최근 남부 칸다하르의 한 마을을 오폭해 민간인 15명이 숨졌다고 목격자가 주장했습니다.
당시 미군의 공습으로 팔.다리를 다쳐 파키스탄의 차만으로 후송된 모하마드 칸은 지난달 27일 칸다하르 공항과 시내 사이에 위치한 한 마을이 미군의 공습을 받아 자신의 자녀 5명이 숨지고 부인이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이 마을의 가옥 5채가 전파됐으며 이웃 집에서도 4명의 어린이가 숨지는 등 모두 15명이 희생됐다고 전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