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탈레반의 최후의 거점인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에 대한 공격에 가담할 수도 있다고 미군의 한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미군의 정보 장교인 제임스 보우 히긴스는 `미군은 칸다하르 공략에 투입할수있는 많은 병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히긴스는 또 `칸다하르를 공격할때 아프간 북부 지역의 반 탈레반군은 아래쪽으로, 동남지역의 반탈레반군은 위쪽으로 진격할 것이며 이 공격에 미군이 가담할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