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슈 북단지역에서 어제 오후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해 이 지역의 열차운행과 고속도로 차량운행이 한 때 중단됐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어제 오후 10시 도쿄에서 북쪽으로 450㎞ 떨어진 이와테 지하 약 130㎞지점을 진앙지로 하는 강진이 발생했다면서 인적.물적피해 신고는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지진으로 혼슈 북단의 아오모리현의 한 고속도로가 점검을 위해 일시 폐쇄됐으며, 도쿄시내 건물이 흔들리기도 했다고 관리들은 전했습니다.
그러나 진앙지가 지표면으로 부터 워낙 멀리 떨어져 있어 큰 피해는 발생하지않은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고 관리들은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