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북부동맹과 3개 정파가 소규모 과도정부 구성에 대한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한데 이어 향후 6개월동안 아프간을 통치할 과도정부 구성안이 마련돼 각 정파의 승인절차를 밟고 있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아흐마드 파우지 유엔 아프간 특사는 유엔이 이런 내용의 과도정부 구성안을 마련했다고 밝히고, 이 초안에는 대법원과 아프간 최고의사 결정기구격인 `로야지르가'를 소집할 21명의 독자적인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안도 포함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흐마드 파우지 특사는 그러나 `매우 중요한 부분인 과도정부 인선문제가 빠져 있다`면서, `명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