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과천경찰서는 오늘 주차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알루미늄휠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서울 우면동 20살 임 모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1일 새벽 3시 반 쯤 과천시 과천동 모 주차장에서 승용차에 장착된 일본제 알루미늄휠 4개를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4월 초부터 지금까지 서울과 경기도 일대 주차장을 돌며 열차례에 걸쳐 모두 2천백여만원어치의 자동차 알루미늄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훔친 알루미늄휠을 인터넷을 통해 처분하려다 자동차부품 중고매매 인터넷 사이트를 추적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