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경찰서는 오늘 어머니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이웃주민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포천군 이동면 43살 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달 30일 저녁 7시 반 쯤 같은 마을에 사는 66살 박 모씨가 술에 취한 채 집에 찾아와 어머니 88살 이 모씨에게 욕설을 하자 이에 격분해 박 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어머니에게 욕설하는 이웃 살해 40대 영장
입력 2001.12.03 (03:51)
단신뉴스
경기도 포천경찰서는 오늘 어머니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이웃주민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포천군 이동면 43살 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달 30일 저녁 7시 반 쯤 같은 마을에 사는 66살 박 모씨가 술에 취한 채 집에 찾아와 어머니 88살 이 모씨에게 욕설을 하자 이에 격분해 박 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