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북부와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2명의 이스라엘 국경 수비대원이 무장 팔레스타인인들이 총격을 받아 부상했다고 적십자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적십자측은 요르단강 서안지구와의 접경 부근인 샤아르 엠프라임 지구에서 순찰중이던 한 명의 이스라엘 국경수비대원이 팔레스타인 저격수에 의해 총격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요르단강 서안지구내 콸킬리야 부근의 아브네이 헤페츠 유대인 정착촌입구에서 차를 탄 한 팔레스타인인의 총격으로 또 한명의 이스라엘 수비대원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두명의 부상정도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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