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FP 연합뉴스) 보이슬라프 세셀리 유고연방 부총리는 나토의 공습이 계속되는 한 유고는 코소보 사태 타개를 위한 협상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족주의 강경파인 세셀리 부총리는 국영 RTS TV와의 회견에서 서방 선진 7개국과 러시아의 평화안을 언급하면서 평화회담이 시작되려면 공습을 먼저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셀리 부총리는 또 유고는 유엔이나 유럽안보협력회의가 민간인 대표단을 코소보에 파견하는 데 원칙적으로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그러나 유고에 대해 침략국 대표가 포함된 대표단을 강요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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