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아프간 포로 학살 진상
    • 입력2001.12.03 (06:00)
뉴스광장 2001.12.0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기자: 아프간 포로수용소에서 수백 명의 포로가 집단 피살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 수용소에서 86명의 생존자가 나타나 당시 상황을 증언하기 시작했습니다.
    홍의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아프간의 칼라히 의장이 포로수용소에서 86명의 생존자가 나타나 집단 포로학살 사건의 진상을 증언하기 시작했습니다.
    ⊙올리버 마틴(적십자 요원): 이들은 6일 동안 지하실에서 아무 것도 먹지 못하고 지낸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 생존자들 대부분은 오사마 빈 라덴을 추종하는 외국인 병사들로 알려졌습니다.
    ⊙인터뷰: 어디서 왔어요?
    ⊙인터뷰: 예멘에서 왔습니다.
    ⊙기자: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압둘 하미드 씨의 말을 인용해 북부동맹군이 지하감호소에 불을 붙여 포로들을 제거하려 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포로들이 질식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또 북부동맹군이 지하감호소를 수장시키려 해 대다수 부상자들이 익사하는 등 모두 500여 명의 포로가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생존자: 북부동맹군들이 무기를 갖고 있어 모든 통제권을 쥐고 있었습니다.
    ⊙기자: 이번 집단 포로학살 사건은 북부동맹이 포로수용소의 폭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주도의 국제연대는 이번 포로 집단학살 사건을 조사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홍의정입니다.
  • 아프간 포로 학살 진상
    • 입력 2001.12.03 (06:00)
    뉴스광장
⊙기자: 아프간 포로수용소에서 수백 명의 포로가 집단 피살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 수용소에서 86명의 생존자가 나타나 당시 상황을 증언하기 시작했습니다.
홍의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아프간의 칼라히 의장이 포로수용소에서 86명의 생존자가 나타나 집단 포로학살 사건의 진상을 증언하기 시작했습니다.
⊙올리버 마틴(적십자 요원): 이들은 6일 동안 지하실에서 아무 것도 먹지 못하고 지낸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 생존자들 대부분은 오사마 빈 라덴을 추종하는 외국인 병사들로 알려졌습니다.
⊙인터뷰: 어디서 왔어요?
⊙인터뷰: 예멘에서 왔습니다.
⊙기자: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압둘 하미드 씨의 말을 인용해 북부동맹군이 지하감호소에 불을 붙여 포로들을 제거하려 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포로들이 질식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또 북부동맹군이 지하감호소를 수장시키려 해 대다수 부상자들이 익사하는 등 모두 500여 명의 포로가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생존자: 북부동맹군들이 무기를 갖고 있어 모든 통제권을 쥐고 있었습니다.
⊙기자: 이번 집단 포로학살 사건은 북부동맹이 포로수용소의 폭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주도의 국제연대는 이번 포로 집단학살 사건을 조사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홍의정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