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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필박사 민족혼 되새겨
    • 입력2001.12.03 (06:00)
뉴스광장 200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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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서재필 박사의 독립혼이 미국 필라델피아 하늘에서 되살아났습니다.
    서재필 박사 기념재단은 3.1운동 직후 미주한인회의 첫 개최장소를 기리는 동판제막식과 함께 서 박사 서거 50주년 기념행사를 열어서 치열했던 그의 민족혼과 독립정신을 새삼 되새겼습니다.
    필라델피아에서 임창건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미국 독립과 민주주의의 탄생지 필라델피아.
    그 도심 한 모퉁이.
    일제 치하 미주 독립운동의 산실이었던 곳이 오늘에서야 뒤늦게 간판을 달았습니다.
    1919년 4월, 3.1운동의 함성이 채 가시지 않은 그 때 서재필 박사의 주도로 200명의 미국 동포들이 사흘 동안 1차 한국 의회를 개최한 곳입니다.
    회의에 참석했던 미주 한인 지사들은 바로 이 길을 따라 필라델피아 도심을 행진하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평생을 조국을 위해 헌신했던 망명객 서재필 박사의 서거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도 펼쳐졌습니다.
    가장 치열했던 그의 삶의 자취를 돌아보고 고귀했던 민족혼과 독립정신의 깊은 뜻을 되새겨보는 시간입니다.
    ⊙홍준식(기념재단 회장): 그 분은 일생을 자기 정의를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고 굳게 건실하게 사신 그런 분입니다.
    ⊙기자: 미국 내 독립운동의 산파 역할을 맡았던 서재필 박사는 하나된 조국이 다시 갈라져 싸우던 1951년 이국땅에서 그 생을 마쳤습니다.
    필라델피아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 서재필박사 민족혼 되새겨
    • 입력 2001.12.03 (06:00)
    뉴스광장
⊙앵커: 서재필 박사의 독립혼이 미국 필라델피아 하늘에서 되살아났습니다.
서재필 박사 기념재단은 3.1운동 직후 미주한인회의 첫 개최장소를 기리는 동판제막식과 함께 서 박사 서거 50주년 기념행사를 열어서 치열했던 그의 민족혼과 독립정신을 새삼 되새겼습니다.
필라델피아에서 임창건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미국 독립과 민주주의의 탄생지 필라델피아.
그 도심 한 모퉁이.
일제 치하 미주 독립운동의 산실이었던 곳이 오늘에서야 뒤늦게 간판을 달았습니다.
1919년 4월, 3.1운동의 함성이 채 가시지 않은 그 때 서재필 박사의 주도로 200명의 미국 동포들이 사흘 동안 1차 한국 의회를 개최한 곳입니다.
회의에 참석했던 미주 한인 지사들은 바로 이 길을 따라 필라델피아 도심을 행진하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평생을 조국을 위해 헌신했던 망명객 서재필 박사의 서거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도 펼쳐졌습니다.
가장 치열했던 그의 삶의 자취를 돌아보고 고귀했던 민족혼과 독립정신의 깊은 뜻을 되새겨보는 시간입니다.
⊙홍준식(기념재단 회장): 그 분은 일생을 자기 정의를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고 굳게 건실하게 사신 그런 분입니다.
⊙기자: 미국 내 독립운동의 산파 역할을 맡았던 서재필 박사는 하나된 조국이 다시 갈라져 싸우던 1951년 이국땅에서 그 생을 마쳤습니다.
필라델피아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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