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 세계에서 200여 편의 디지털 영화들이 초청된 제2회 서울 넷 페스티벌이 닷새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어제 저녁 폐막됐습니다.
서울시네마오즈에서 열린 폐막식에서는 미국 이반 마서 감독의 '에어플레인 글루'와 스위스의 스테판 야곱 감독의 '생일'이 함께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이 영화제는 영화관에서뿐만 아니라 인터넷 상에서도 진행됐습니다.
디지털 영화제 서울 넷 페스티발 폐막
입력 2001.12.03 (06:00)
뉴스광장
⊙앵커: 전 세계에서 200여 편의 디지털 영화들이 초청된 제2회 서울 넷 페스티벌이 닷새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어제 저녁 폐막됐습니다.
서울시네마오즈에서 열린 폐막식에서는 미국 이반 마서 감독의 '에어플레인 글루'와 스위스의 스테판 야곱 감독의 '생일'이 함께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이 영화제는 영화관에서뿐만 아니라 인터넷 상에서도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