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월요일 아침 출근길은 언제나 그랬듯이 오늘 아침 역시 곳곳이 밀리고 일부 구간은 발 디딜 틈 조차 보이지 않는 크고 깊은 정체 구간이 많습니다.
올림픽대로 공항 방면은 천호대교 남단 이전부터 꼬리가 물려 있고 청담교와 영동대교 남단 부근을 지날 때까지 공항 방면은 이동 속도의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이런 정체 현상은 성수대교 남단을 지나서야 겨우 회복됩니다.
반대쪽 올림픽대로는 서울교 남단부터 한남대교 남단까지 긴 구간이 정체 속에 있고 자유로 서울 방면은 성산대교 남단 이전부터 자동차 물결을 이루고 있어서 다른 날보다 특히 불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서-분당 간 고속화도로는 수서나들목에서 청담대교 방면 정체현상이 두드러졌고 또 분당에서 내곡나들목 쪽으로 들어오는 고속화도로 역시 가다서다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동부간선도로 의정부에서 용비나들목 방면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고 서부간선도로도 도심이나 외곽쪽 양 방향 모두 거북이도 이보다는 빠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움직임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이외도 서울교 남단에서 여의도광장 방면이나 미아고개에서 돈암 종점사거리 방면 그리고 수색로와 경인로 도심 방면 교통량이 아주 많습니다.
따라서 오늘 아침 출근길은 승용차를 이용하시면 낭패를 당할 수도 있을 만큼 큰 정체 구간이 많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