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방송중단 사태를 불러 일으켰던 만민교회 신도 19명이 어제밤과 오늘 새벽 두 차례에 걸쳐 자수함에 따라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사전 모의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누구 지시로 난입을 하게 됐는지 집중 추궁했으나 이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이번 사태에 참여했고 사전에 계획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이들과 문화방송 직원들과 대질시켜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들어간 11명 가운데 아직 자수하지 않은 나머지 4명도 내일 자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경찰수사와는 별도로 외화밀반출 혐의등 이재록 목사의 개인 비리에 대해 계속 내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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