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성과 술집 여종업원 등을 고용해 음란 비디오를 제작하고 인터넷 음란 사이트에 배포해 돈을 번 혐의로 대학생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반은 서울 모대학 휴학생 26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부산 모 대학 휴학생 26살 안모씨 등 5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부터 경남 창원의 한 오피스텔에서 음란비디오 34편을 제작해 11개 성인 사이트에 올려놓고 회원 2만 6천여명에게 배포해 모두 넉달동안 5억원의 부당 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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