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경찰서는 오늘 대형 공사현장을 돌아다니며 억대의 구리선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평택시 팽성읍에 사는 40살 송 모 씨등 일당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 씨 등은 지난 7월 초 평택시 장안동에 있는 모 전문대학 신축 공사 현장 지하 전기실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절단기 등으로 구리선 2천만 원 어치를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99년부터 지금까지 건물 신축과 고속철도 공사현장 등지를 돌며 30여 차례에 걸쳐 4억3천만 원 어치의 구리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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