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40분쯤 대전시 괴정동 모 원룸 주택에서 불이나 회사원 31살 김모 씨와 대학생 26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방 안에서 시너 냄새가 심하게 나고 숨진 이모씨의 손에 자해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방화인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원룸 주택서 화재 2명 숨져
입력 2001.12.03 (07:47)
단신뉴스
오늘 새벽 2시 40분쯤 대전시 괴정동 모 원룸 주택에서 불이나 회사원 31살 김모 씨와 대학생 26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방 안에서 시너 냄새가 심하게 나고 숨진 이모씨의 손에 자해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방화인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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