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 오염편지가 발송됐던 우체국이 한 달여만에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의 해밀턴 우체국은 탄저균 오염편지가 발송된 것으로 밝혀진지 한달 여만인 지난 1일 업무를 재개해 방사선 살균 처리를 마친 천여 통의 우편물을 수신자들에게 배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체국측은 그러나 탄저균 오염이 확인 된 뒤 발송하지 못하고 보관 중인 80만여통의 편지와 소포 가운데 4분의 3을 아직 살균 처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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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저균 오염편지 발송 우체국, 업무재개
입력 2001.12.03 (08:42)
단신뉴스
탄저균 오염편지가 발송됐던 우체국이 한 달여만에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의 해밀턴 우체국은 탄저균 오염편지가 발송된 것으로 밝혀진지 한달 여만인 지난 1일 업무를 재개해 방사선 살균 처리를 마친 천여 통의 우편물을 수신자들에게 배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체국측은 그러나 탄저균 오염이 확인 된 뒤 발송하지 못하고 보관 중인 80만여통의 편지와 소포 가운데 4분의 3을 아직 살균 처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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