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동맹의 압둘라 압둘라 외무장관은 새로 구성될 아프가니스탄 과도정부의 수반이 전 국왕을 지지하는 계파에서 나올 것이라면서 대신 북부동맹은 국방장관직을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압둘라 장관은 카불에서 AFP통신과 전화를 통해 모하메드 자히르 샤 전 국왕 진영인 로마그룹을 지칭하면서 `과도정부의 수반 몫은 그들에게 있다`고 말했습니다.
압둘라 장관은 `자신들은 법과 질서의 붕괴를 원치 않기 때문에 국방장관직을 고집할 것`이라면서 그러나 이는 과도정부 기간에 한정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압둘라 장관은 이어 독일 본에서 열리고 있는 아프간 정파회의가 합의를 이루고 끝날 것이라는 점을 `100%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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