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오늘 전처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로 안동교도소 교도관 38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오늘 새벽 4시쯤 안동시 태화동에 사는 전처 32살 이모 씨를 찾아가 평소 자신을 정신병자로 취급한다며 미리 준비한 흉기로 이 씨를 찔러 숨지게 한 뒤 교도소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전처 살해 교도관 영장
입력 2001.12.03 (08:48)
단신뉴스
안동경찰서는 오늘 전처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로 안동교도소 교도관 38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오늘 새벽 4시쯤 안동시 태화동에 사는 전처 32살 이모 씨를 찾아가 평소 자신을 정신병자로 취급한다며 미리 준비한 흉기로 이 씨를 찔러 숨지게 한 뒤 교도소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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