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애쉬크로프트 미 법무장관은 종교단체나 정치단체도 테러 연루 혐의가 있을 경우 감시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애쉬크로프트 장관은 미 ABC 방송 뉴스쇼에 출연해, 종교를 전쟁의 도구로 삼는 자들은 경코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애쉬크로프트 장관의 이같은 발언은 테러 연루 혐의가 있는 이민자들에 대한 일방적인 구속 기간 연장 등 공민의 자유를 제한하려는 움직임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