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6개월간 아프가니스탄을 통치하게될 과도정부 구성 협상이 이르면 내일 중으로 최종 타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프간 정파간 회의에 참가하고 있는 4개 정파는 지난 1일 24-30명 규모의 과도정부 구성안에 원칙적으로 합의한데 이어 지난 2일에는 내각 인선문제를 놓고 막바지 협상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북부동맹을 비롯해 어떤 정파도 아직 내각 인선명단을 공식 제출하지 않고 있어 협상이 마무리되기까지는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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