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2명이 타고 있던 승합차가 도난당한 지 7시간만에 발견돼 어린이 모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어젯밤 11시 40분쯤 부산 거제 4동 모 가게앞 도로에서 가게 주인 37살 문모 씨가 승합차를 도난당했습니다.
도난 당시 차 안에서 잠자고 있던 초등학교 4학년인 문 씨의 딸과 2학년생 아들은 7시간만인 오늘 새벽 6시 반쯤 부산 초읍동에서 도난당한 차와 함께 주민들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승합차를 훔친 절도범이 차 안에서 잠자고 있던 어린이들을 발견하자 훔친 차를 버리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지문감식 등을 통해 범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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