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낙연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북한이 영변의 동위원소 생산연구소에 대한 국제 원자력 기구의 사찰을 허용한 것은 핵 투명성을 보증하려는 최소한의 의사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낙연 대변인은 앞으로도 북한은 국제사회의 기대에 부응함으로써 책임있는 일원이 될 것을 요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재건 국제협력위원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의 전 정보부장이 탈레반과 북한이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이를 믿지 않으려 한다면서 앞으로 북-미 관계가 냉각될 조짐이 있는 만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