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새벽 2시 40분쯤 대전시 괴정동 모 원룸 주택에서 불이 나, 회사원 31살 김 모 씨와 대학생 26살 이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방 안에서 시너냄새가 심하게 나고 숨진 이 모 씨의 손에 자해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루어, 방화인지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원룸 주택에서 불 2명 숨져
입력 2001.12.03 (09:30)
930뉴스
⊙앵커: 오늘 새벽 2시 40분쯤 대전시 괴정동 모 원룸 주택에서 불이 나, 회사원 31살 김 모 씨와 대학생 26살 이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방 안에서 시너냄새가 심하게 나고 숨진 이 모 씨의 손에 자해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루어, 방화인지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