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독일의 실업자는 평균 3백90만 명 선으로 예상된다고 쾰른에서 발행되는 존탁스-엑스프레스가 베른하르트 야고다 노동청장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야고다 청장은 이와 관련해 이번 겨울에 실업자 수가 4백만 명 이상으로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슈뢰더 총리는 내년 총선거까지 실업자 수를 3백50만 명 선으로 줄이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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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내년 실업자 3백90만 명 예상
입력 2001.12.03 (09:51)
단신뉴스
내년도 독일의 실업자는 평균 3백90만 명 선으로 예상된다고 쾰른에서 발행되는 존탁스-엑스프레스가 베른하르트 야고다 노동청장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야고다 청장은 이와 관련해 이번 겨울에 실업자 수가 4백만 명 이상으로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슈뢰더 총리는 내년 총선거까지 실업자 수를 3백50만 명 선으로 줄이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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