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신의 종군피해여성 8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공식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소송을 제기한 여성들은 모두 70대로 남부의 하이난 섬에 살고있다면서 이들이 14-18살때 일본군에 끌려갔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는 일본 도쿄의 한 지방법원은 이와 유사한 피해배상 청구소송을 기각했습니다.
@@@
종군피해 중국 여성들, 손해배상 청구소송
입력 2001.12.03 (09:54)
단신뉴스
중국 출신의 종군피해여성 8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공식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소송을 제기한 여성들은 모두 70대로 남부의 하이난 섬에 살고있다면서 이들이 14-18살때 일본군에 끌려갔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는 일본 도쿄의 한 지방법원은 이와 유사한 피해배상 청구소송을 기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