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7일 자신의 집에서 소란을 피우다 경찰의 권총 2발을 옆구리에 맞은 경남 진주시 상대동 43살 권모 씨가 사건 발생 엿새만인 오늘 오전 9시쯤 진주 경상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숨졌습니다.
권 씨의 주치의는 총상에 의한 간파열로 출혈이 심해 급성신부전 등의 합병증으로 권 씨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권 씨의 가족과 목격자들이 경찰의 과잉 총기사용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경찰서는 자체 감찰반을 편성해 정확한 총기사용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