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파리에서 AP.신화 연합뉴스) 뉴욕 근처에 거주하는 화교와 학생, 노동자 등 중국인 천여명이 어제 유엔본부 부근에서 나토의 유고 주재 중국대사관 폭격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자들은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와 나토 폭격으로 희생된 3명의 사진을 들고 나토를 강력히 비난하면서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시위자들은 또 유고 지역에 대한 나토 공습을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이 포함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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