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중 난동을 피운 교회 집사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시 남구 모 교회 집사인 68살 반모 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반 씨는 지난 달 11일 동료집사인 67살 이모 씨가 자신의 주장과 요구사항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며 교회 예배를 시작하기 전 난동을 피우고 이 씨 부부를 흉기 등으로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예배중 난동 피운 교회집사 구속
입력 2001.12.03 (10:02)
단신뉴스
예배중 난동을 피운 교회 집사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시 남구 모 교회 집사인 68살 반모 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반 씨는 지난 달 11일 동료집사인 67살 이모 씨가 자신의 주장과 요구사항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며 교회 예배를 시작하기 전 난동을 피우고 이 씨 부부를 흉기 등으로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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