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탄저균 감염으로 사망한 94세 노인의 주거지인 미국 코네티컷주 우편시설에서 소량의 탄저균이 발견됐습니다.
존 스틸 미 북부지역 우편담당 부국장은 389개 샘플을 검사한 결과 다섯 군데에서 극히 소량의 탄저균 포자가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당국은 지난달 30일 94세 노인이 살고 있는 집에서 1.6㎞ 떨어진 시모어의 한 집으로 배달된 편지에서 탄저균이 검출됐다고 전하면서 노인의 편지가 탄저균 우편물과 접촉했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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