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김일성 부자의 90회와 60회 생일이 끼어있는 내년 2월과 4월이 만민 공동의 대정치 축전으로 기념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의 평양방송은 오늘 현재까지 세계 50여개 국가에서 이들 부자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준비위원회가 결성됐다면서 내년 생일 행사가 21세기에 특기할 만한 대정치 축전으로 인류사에 아로새겨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내년 2월에서 4월까지를 경제, 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키는 '역사적 이정표'로 삼아야 한다고 홍보하면서 각종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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