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내년 5월31일로 예정된 정기 전당대회를 앞당겨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김기배 사무총장은 오늘 당 사무처 월례조회에서 내년은 지방선거와 월드컵등 주요 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내년 5월31일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당겨 개최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장은 내년 일정상 5월의 월드컵과 6월로 예정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당대회를 치르기는 어렵다면서 빠르면 3월 하순부터 개최하는 방법도 검토중인 만큼 사무처는 이에 충분히 대비해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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