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공적자금 감사결과에 대한 한나라당의 공세가 도를 넘어섰다고 보고 사실과 다른 의혹공세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운태 제2 정책조정위원장은 공적자금 누수액 7조원은 기업주 등이 미리 빼돌려서 해당기업과 관련 금융기관이 부실화됨에 따라 사후에 투입한 돈인데도 야당이 마치 공적자금 자체를 횡령하거나 은닉한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강운태 위원장은 검찰을 주축으로 관계기관 합동조사가 진행되고 있고, 관리책임을 물어 공직자 40여명이 고발된 만큼 야당은 정치 공세를 중단하고 조사결과를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공적자금 감사 결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정부가 지속적으로 홍보 캠페인을 벌여나가도록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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