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론 발렌타인스는 한국인의 입맛을 반영한 새 위스키 '발렌타인 마스터스'를 내일 세계에서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영국 발렌타인 가문에서 숙성 과정을 거친 프리미엄급 12년산보다 한단계 높은 디럭스급 위스키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알코올 도수는 40도로 다른 제품과 같고 500㎖짜리 1병의 출고가격은 2만 8천 875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이에따라 가격대가 비슷한 윈저 17년과 임페리얼 15년 등 슈퍼 프리미엄급 고급 위스키 시장을 둘러싼 업계의 경쟁이 한층 가열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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