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는 PDP,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과 TFT-LCD, 초박막 액정 표시장치의 핵심장비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LG 생산 기술원이 개발한 이 장비는 특수 유리를 정밀 세척하고 건조시키는 `스핀 스크러버'로, 지금까지 10m길이의 생산라인에서 이뤄지던 과정을 1m 정도 크기의 단일 장비에서 이뤄지도록 해 공간절약이 가능해 진 것이 특징입니다.
LG 전자는 이 장비가 PDP, TFT-LCD 등 디스플레이 분야는 물론 반도체 웨이퍼 공정 등에도 응용이 가능하며 장비의 국산화로 30% 이상의 비용이 절감되고 연간 200억 원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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