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일본의 자동차 판매가 3개월 째 감소세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본 자동차 판매 협회는 지난 달 신차 등록 대수가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 9.3% 줄어든 31만 천 15대로 집계돼 지난 9월부터 3개월 연속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5.5% 줄어든 23만 6천 908대였으며 이중 소형 승용차는 2.4% 감소에 그쳤으나 일반 승용차가 13.9%나 줄어 감소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밖에 상용차 부문에선 트럭이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 13% 감소한 5천 682대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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