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40분쯤 전남 순천시 조례동 동산여중 매점에서 전기온수통이 넘어져 2학년 14살 윤모 양 등 21명이 다리와 발 등에 1도에서 3도의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사고는 학생들이 라면에 쓸 물을 받기위해 2평 남짓한 매점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50센티미터 높이의 의자에 놓여있던 60리터짜리 전기온수통이 넘어지면서 일어났습니다.
화상을 입은 학생들은 현재 인근 한국병원과 순천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끝)
전기 온수통 넘어져 여중생 21명 화상
입력 2001.12.03 (14:48)
단신뉴스
오늘 낮 12시 40분쯤 전남 순천시 조례동 동산여중 매점에서 전기온수통이 넘어져 2학년 14살 윤모 양 등 21명이 다리와 발 등에 1도에서 3도의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사고는 학생들이 라면에 쓸 물을 받기위해 2평 남짓한 매점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50센티미터 높이의 의자에 놓여있던 60리터짜리 전기온수통이 넘어지면서 일어났습니다.
화상을 입은 학생들은 현재 인근 한국병원과 순천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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