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다하르에서 최후 저항을 벌이고 있는 탈레반이 민간인들을 인간방패로 쓰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인권단체인 '휴먼 라이츠 워치'가 밝혔습니다.
휴먼 라이츠 워치는 탈레반이 군장비를 민간인 지역으로 옮기고, 탈레반 병사들도 민간인 거주지역으로 숨어들고 있어 민간인과 탈레반 사이의 구분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제 앰네스티 관계자도 탈레반이 난민수용소에 군 장비를 숨겨 놓았다고 밝히고, 전쟁중에 민간인을 방패로 활용하는 것은 국제법을 위반하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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