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오늘 한국디지털위성방송, Sky Life에 디지털 위성방송국을 허가했습니다.
Sky Life는 이에 따라 무궁화 3호 중계기를 활용해 내년 3월 1일부터 본방송을 실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
Sky Life는 TV와 오디오 등 백 45개 채널을 확보하고, 내년 2월부터 수신용 셋톱박스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디지털 위성방송이 본격화되면 5년간 7조원의 생산유발과 6만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올리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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