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한나라당이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의 처리를 유보한 데 대해 이해관계와 당리당략에 따른 태도라며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김학원 총무는 이해관계와 당리당략에 따라 갈팡질팡 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신뢰성도 없으며 수권정당의 자격도 이 정부를 비판할 자격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학원 총무는 그러나 검찰총장 탄핵에 대해 한나라당과 공조를 계속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검찰총장의 국회 출석 여부와 반응을 본 뒤 입장을 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진석 대변인도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10.25 재보궐 선거이후 대쪽이 아니라 수양버들이 됐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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