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금융회사, 대출 늘었지만 부실채권은 줄어
    • 입력2001.12.03 (15:29)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금융회사, 대출 늘었지만 부실채권은 줄어
    • 입력 2001.12.03 (15:29)
    단신뉴스
금융권의 총대출규모는 커졌지만 부실채권 규모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9월말 현재 금융권의 총 여신은 636조 천억원으로 전분기 말보다 14조5천억원 늘었지만 고정이하여신규모는 46조3천억원으로 3조5천억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여신에서 차지하는 고정이하여신의 비율도 2분기 말의 10.4%에서 3분기 말에는 7.3%로 감소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고정이하여신이 줄어든 이유로 자산담보부증권 발행으로 자체매각하거나 대손상각 처리를 하는 등 금융권이 부실여신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왔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