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방경찰청 방범과는 최근 경기 지역 노래연습장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여 접대부 고용 등 모두 7백여 건의 불법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접대부를 알선해 준 속칭 '보도방' 업주 34살 김모 씨를 직업 안정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38살 장모 씨 등 노래방 업주 3백 21명을 음반,비디오물과 게임물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0월부터 수원시 세류동에 속칭 '보도방'을 차려놓고 40살 이모 씨 등 주부 7명을 고용한 뒤 이들을 노래 연습장에 소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노래연습장의 술 판매와 접대부 고용 행위 등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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