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표지판 등을 설치하는데 앞서 외국어 표기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외국어 표기 교열센터'가 운영됩니다.
서울시의 이같은 조치는 최근 서울 월드컵 경기장 안내 표지판의 영어표기에 오류가 많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앞으로는 도로 안내표지판과 관광 안내도 등에 영문표기를 할 때, 사전에 교열센터로 넘겨 점검을 받도록 하고 표지판 준공 전에 한번 더 검수절차를 거치도록 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도로 안내표지판 6천 2백여 개와 보행자 안내표지판 2백 40여 개를 대상으로 영문표기 오.탈자와 안내표시 오류 등에 관해 사후 정비작업을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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