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일본의 플루토늄 비축이 핵 무장화에 목적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은 일본이 국내외에서 보유하고 있는 풀루토늄이 이미 37톤을 넘어섰고 올해 3월에는 로켓 시험발사에 성공했다며 이제 일본은 언제든 핵무기를 제조해 날려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핵 위험국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조선은 또 일본이 북한의 핵의혹을 제기한 것도 국제적 우려를 딴 곳으로 돌리려는 불순한 행동이라고 비난했습니다.
@@@@@
북, 일본 '핵 무장화' 우려
입력 2001.12.03 (16:27)
단신뉴스
북한은 일본의 플루토늄 비축이 핵 무장화에 목적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은 일본이 국내외에서 보유하고 있는 풀루토늄이 이미 37톤을 넘어섰고 올해 3월에는 로켓 시험발사에 성공했다며 이제 일본은 언제든 핵무기를 제조해 날려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핵 위험국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조선은 또 일본이 북한의 핵의혹을 제기한 것도 국제적 우려를 딴 곳으로 돌리려는 불순한 행동이라고 비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