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년부터는 정부가 일률적으로 금지해 왔던 방과 후 보충수업 실시권한이 시도 교육감에게 맡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완상 교육부총리는 지금까지는 교육부가 일률적으로 학교 보충수업을 금지했으나 내년부터는 시도 교육감이 결정하도록 하되 일선 고등학교가 강제적으로 보충수업을 실시해 학생들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훼손하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또 수능 난이도 논란과 관련해 난이도 안정화를 위해 이달 말쯤 수능제도개선안을 발표할 계획이라며 개인적으로 표준점수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