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건강보험공단의 사회보험노조가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공단 내 최대 노동조합인 사회보험노조가 전면 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당장 건강보험 관련 민원인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와 함께 보험료 징수와 체납자 관리 등 건강보험 재정안정 대책의 시행에도 상당한 차질이 예상됩니다.
건강보험공단에는 사회보험노조 외에 직장보험노조가 별도로 있으나 전체 조합원 8300여 명 중 64%인 5300여 명이 사회보험노조에 가입돼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