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남 마산에서 방화로 보이는 차량화재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 20분쯤 마산시 양덕 2동 한 미용실 앞에 세워둔 승용차에서 불이 나 전소됐고 이에 앞서 3시 30분쯤에도 양덕 1동 모 아파트 신축공사장 앞길에 세워둔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또 새벽 3시 10분쯤에도 석전동 모 아파트 앞길에 세워둔 승용차 2대가 불탔습니다.
경찰은 한 시간여 동안 반경 1km 안에 있는 차량에서 화재가 잇따랐던 것으로 미뤄 방화로 보고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