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가짜 유명상표를 붙인 가방과 지갑 등을 판매한 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오늘 서울 양천구 목동 37살 이 모씨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부터 가짜 상표를 붙인 지갑과 가방, 벨트 등을 서울 이태원 일대 상점 100여 곳에 공급을 하는 8개월 동안 모두 15억원어치의 가짜상표가 붙은 제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가짜 유명상품 판매업자 적발
입력 2001.12.03 (17:00)
뉴스 5
⊙앵커: 가짜 유명상표를 붙인 가방과 지갑 등을 판매한 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오늘 서울 양천구 목동 37살 이 모씨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부터 가짜 상표를 붙인 지갑과 가방, 벨트 등을 서울 이태원 일대 상점 100여 곳에 공급을 하는 8개월 동안 모두 15억원어치의 가짜상표가 붙은 제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