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6개월 동안 아프간을 통치하게 될 과도정부 협상이 내일 이후에 최종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아흐마드 파우지 유엔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4개정파 대표단은 오늘 오전까지 진행된 회의에서 아프간 최고 의사 결정기구인 '로야 지르가'의 통치내용을 뼈대로 한 유엔 과도정부 구성초안을 검토했습니다.
파우지 대변인은 대표단이 유엔의 초안을 검토했다며, 폭넓은 논의후에 만족할만 한 결론에 이르렀다고 회의 진행상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유엔이 현재 4개정파로가 제출할 명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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